2025년 10월 4일
오늘도 운길산을 걸어 본다.
날로 떨어지는 체력을 유지하려 애써 보지만 오늘도 힘겹게 하산을 한다. ㅜ
운길산역 근처 진중리 고구마밭에서...^^ 물억새 ^^